"빗나갈 수 있는 긴장감"의 세 층 — 빗나감의 원인(A2 flinch) · 존재론(D2 셀 조준) · 카운터플레이(CC=조준 고정) — 가 한 몸으로 맞물린다. 이 삼각형이 이번 라운드 최대의 설계 발견이고, 어느 하나를 빼면 나머지 둘의 값이 떨어진다. 강화는 canon의 회계(C1)로 안전하게, maverick의 체인(C2)은 계측으로 공짜 검증. 모든 신설이 결정론·격리 모드 안 — 유일한 고비용 결정 D2만 위 목업 ③에서 눈으로 확정하면 된다.
| 관계 | 내용 |
|---|---|
| A → D 종속 | A2(flinch)면 어긋남 빈발 — D 결정이 체감 지배. A1 단독이면 D는 저빈도 엣지 규칙 |
| A1+A2 동시 금지(v1) | 응수 원인 중첩 → "어느 수가 깼는가" 소급 가독성 훼손. 단계 도입(A3)으로 회피 |
| C1 ⇆ C3 상충 | 행동 경제 개편은 하나만. C3는 플래그 A/B로 격리 |
| E2 ← C2 의존 | 가변 탈진은 룬 체인(룰)이 있어야 성립 |
| F2 등급 ← C2 선호·비필수 | 체인 있으면 자연, 없으면 적중률 폴백 |
| D2 + C2 궁합 | 적중 판정이 "그 셀에 있었나"로 단순화 — 체인 판정 명료 |
| D2 + A2 + B2 | = 프로즌 시냅스 결 최대치 — 미래 좌표 조준 × 움직이는 적 × 신념 기반 예언 |
| H ⊥ 전 축 | 명칭·연출은 자유 조합 (D2 → 셀 룬 필수만 예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