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아래 결정 넷만 골라 주시면 이어서 진행합니다
런처가 인터프리터(garden\electron\)만 막고 그것이 읽는 파일 여덟은 열어 두고 있었습니다.
「정원 테마」 모드를 받아 한 번 켜면 남의 Node 코드가 사용자 권한으로 돌 수 있었고,
모드 안내문은 다섯 언어 전부에서 반대로 읽혔습니다. 진입점까지 막아 닫았습니다.
three.js 와 CJK 얼굴 셋입니다. 표기를 채우고, 그것을 지키는 검사를 새로 붙였습니다 — 얼굴은 이름이 아니라 파일의 저작권 표에서 읽어 대조합니다.
원인이 팔레트가 아니라 배선이었습니다. 스윙에 평범한 색을 넘기면 테마가 갈릴 때 재설치를 거부해서, 다크로 부팅하면 멀쩡하고 전환할 때만 망가졌습니다.
B안 「루미의 방」의 심장입니다. 값은 전부 실제 출처에서 오고, 「오늘의 한 마디」는 진짜 대사 파일에서 골라 검사가 엔진 파서에 다시 대조합니다.
흩어져 있던 「무엇을 하게 할까」를 한 서랍으로 모으고, 숨어 있던 83종을 「평소엔 안 하는 것」에 담았습니다. 소리마다 붙은 단추 둘이 사운드 담당자의 검수를 30회 시도에서 두 번 클릭으로 바꿉니다.
LumiBridge 4,124줄을 파사드 + 협력자 여덟으로공개 API 차집합 0, 옮긴 208블록이 원문과 글자까지 같습니다.
심사 중이라는 지시에 따라 재생성·업로드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빌드 때 한 번 구우면 됩니다.
수동 실행은 두 잡 모두 초록인데 push 이벤트로 만들어진 실행이 0건입니다.
저장소 설정은 정상이고, 조직(nf-share) 정책은 제 토큰으로 볼 수 없습니다.
Q1. 홈 화면의 네 번째 칸을 무엇으로 할까요?
목업은 「크레딧 3개 모음」이었는데, 크레딧을 세는 코드가 저장소에 아예 없습니다. 지어내지 않고 지금은 「함께한 날」로 채워 두었습니다.
Q2. 「다음 단계까지 35」 — 숫자를 보여줄까요?
기획서 목업은 이 숫자를 요구하는데, 기존 호감도 화면의 설계 주석은 정반대를 못박아 두었습니다 — 「숫자를 대면 성장이 아니라 차감으로 읽힌다」. 지금은 목업을 따르고 있습니다.
Q3. 탭을 기획서대로 넷까지 줄일까요?
지금 일곱입니다(홈·루미·행동·화면과 크기·사운드·방송 옵션·정보). 줄이려면 탭 안으로 내용을 합쳐야 하는데, 합칠수록 세로가 늘어 창이 화면 천장에 부딪힙니다 — 오늘 실제로 일본어에서 1,142px 로 넘쳤고, 반대로 탭을 하나 늘렸더니 탭 줄이 안 들어가 창이 1,232px 로 벌어졌습니다.
Q4. 홈 화면 일러스트를 새로 그릴까요?
지금은 기존 스프라이트를 확대해 쓰고 있습니다.
새 그림은 img/Lumi/home.png 에 파일만 떨어뜨리면 코드 수정 없이 교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