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서 다른 목소리·하이브리드·포먼트 단독을 버리셨습니다. 남긴 넷에, 레퍼런스를 다시 뒤져 만든 개선안 넷을 더했습니다.
모든 소리는 같은 음량으로 맞춰 두었습니다(EBU R128, −18 LUFS). 큰 소리가 무조건 좋게 들리는 것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들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손대지 않은 정본 보이스. 귀를 맞추는 기준입니다.
날카로움을 깎은 목소리. 삐삐가 아니라 말이 그대로 들리는 유일한 후보입니다.
언더테일식. 목소리를 안 씁니다.
동물의 숲식. 루미 목소리를 잘라 글자마다 튕깁니다.
셀레스트식. 사람 같지만 말은 아닌 소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1차 ⑤는 글자마다 음높이를 무작위로 흔들어서 문장의 억양을 뭉갰습니다. 그 주사위를 빼고, 대신 원래 말의 음높이 곡선을 1.6배로 과장했습니다. 동물의 숲 최신작이 대사마다 피치·템포를 지정해 질문은 올리고 침울한 말은 늘어뜨리는 것과 같은 손잡이입니다.
1차 ⑥은 모음과 음높이를 주사위로 골라 문장에 표정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원래 말의 음높이·세기·밝기를 따라갑니다 — 밝은 자리는 「이·에」, 어두운 자리는 「오·우」로 갑니다.
삐삐가 모음만이면 말맛이 없습니다. 원문이 실제로 쉿 소리를 낸 자리에만 자음 조각을 끼웠습니다.
폐기하신 하이브리드는 시간으로 갈랐습니다(앞은 삐삐, 끝은 목소리). 이건 주파수로 가릅니다 — 목소리는 저역만 남겨 멀리서 웅얼거리게 깔고, 그 위에 삐삐를 얹었습니다. 말은 안 들리는데 목소리의 존재감은 남습니다.
위 두 줄은 원본 대사 글이 기록에 없어서 계열끼리 견주기가 흐립니다. 그래서 같은 한 문장을 새로 구워 다리를 놓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같이 있어 줘서 고마워요. 루바!」
| 방식 | 음높이 F0 | 포먼트 이동 | 스펙트럼 중심 | 6kHz 이상 % |
|---|---|---|---|---|
| 루미 원본 | 262.5 | 기준 | 3170 | 1.46 |
| ③ 톤 보정 | 294.0 | +5.1반음 | 4583 | 2.64 |
| ⑤ 목소리 삐삐 (1차) | 397.3 | — | 4322 | 2.52 |
| ⑨ 억양 삐삐 (개선) | — | 억양 1.6배 과장 | — | — |
| ⑥ 포먼트 합성 (1차) | 358.5 | — | 712 | 0.00 |
| ⑩ 억양 포먼트 (개선) | — | 원문 곡선 추종 | — | — |
핵심은 첫 두 열입니다. 버린 축은 음높이를 올렸고, ①은 음높이를 한 푼도 안 건드린 채 포먼트만 올렸습니다. 사람이 「몸집이 작다」고 느끼는 단서는 음높이가 아니라 포먼트 쪽입니다.
📋 답변 복사를 누르고 채팅에 붙여넣어 주십시오. 복사가 막히면 아래 글을 직접 선택하셔도 됩니다.